오는 8월 분양을 예고한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 역시 KTX역세권 아파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도보 약 1분 거리에 KTX양평역이 자리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다양한 이점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어 호평 된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6층, 5개동, 총 486세대 규모로 건립되는 단지로, 전용면적 63~80㎡(A, B, C타입)를 공급할 예정이다. 수요자들 사이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전 세대가 공급돼 분양 성공의 기대감이 상당하다.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 앞에는 양근천이 흐르며, 탁 트인 남한강을 조망할 수도 있다. 주거 환경이 쾌적해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보로 양평초, 양일중/고교를 통학할 수 있어 자녀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근거리에 군립도서관, 양평군청, 군민회관, 시장,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밀집돼 생활의 편리함도 예상된다.
양평 지역 중심에 건립되는 단지로 교통망 확충에 따른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양평군의 요청으로 진행되고 있는 송파~양평고속도로(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가 완료되면, 서울 접근성(약 15분 거리)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의 시공은 일신건영이 담당하며, 오는 8월 총 486세대 중 180세대를 일반 분양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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