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서 컨템포러리 시니어 여자 1등인 이윤주(21·한예종·사진)가 전체 대상인 그랑프리를 받았다.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사무국은 컨템포러리 시니어 남자 1등은 이창민이 거머쥐었고 발레 부문 시니어 여자 1등은 최유정, 시니어 남자 1등은 안성준이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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