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중공업이 시공하는 '등촌 두산위브'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주말 사이 약 1만여명의 방문객을 받았다.

대한토지신탁은 견본주택 개관 첫 날 2000여명을 비롯해 3일간 약 1만여명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철 9호선 가양역 역세권 단지로 3.3㎡당 평균 2524만원으로 책정됐다. 전 가구 9억원 이하로 중도금 대출도 가능하다.

세대는 4bay 위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일부 세대에는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대한토지신탁 관계자는 "입지적인 요건은 물론 상품적인 측면에서도 수요자들의 평이 좋아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라며 "강서 중심에에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해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등촌 두산위브 견본주택. <대한토지신탁 제공>
등촌 두산위브 견본주택. <대한토지신탁 제공>
등촌 두산위브 59㎡타입 유니트 내부. <대한토지신탁 제공>
등촌 두산위브 59㎡타입 유니트 내부. <대한토지신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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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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