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광고는 포털사이트에서 특정 키워드 검색 시 검색 결과 화면에 광고주의 사이트가 노출되는 광고로, '키워드 광고' 또는 '파워링크 광고'라고 부르기도 한다. 정확한 타겟팅이 이루어질 경우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불특정 다수가 아닌 광고주가 원하는 키워드로 검색 시에만 결과에 노출되므로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이다.
특히 국내 포털사이트 중 최대 이용자 수와 높은 검색 점유율을 자랑하는 네이버의 검색광고는 결과를 통해 사이트 노출, 지식IN·블로그·카페 등 네이버의 서비스 영역부터 네이버 검색광고와 제휴를 맺은 타 사이트에도 노출될 수 있다. 또한 광고주가 노출 영역을 직접 선택할 수도 있어 효율적인 광고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마케팅의 왕(대표 김도영)' 윤선우 총괄팀장은 "검색광고는 디스플레이(배너) 광고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어 주로 중소 상공인 광고주가 선호한다"며 "특히 목표와 타겟에 따라 키워드가 다양해질 수 있기 때문에 타겟을 정확하게 설정하고, 그에 맞는 키워드를 분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케팅의 왕은 일반 기업부터 정부기관까지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광고홍보를 대행하고 있는 다이나믹 마케팅 대행사다. 현재 구글의 파트너사로서 구글 광고 시스템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을 확보하여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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