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지' 홍의정 감독 메가폰
이달 크랭크인 … 내년 개봉
왼쪽부터 유재명, 홍의정 감독, 유아인
유아인·유재명 '소리도 없이' 주연 캐스팅
배우 유아인과 유재명이 영화 '소리도 없이' 주연으로 기용됐다.
23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유아인, 유재명이 영화 '소리도 없이' 캐스팅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태인(유아인)과 창복(유재명)이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유아인은 묵묵히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오다 자신의 모든 것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사건에 마주하게 되는 주인공 태인 역을 맡았다.
그는 드라마틱한 감정의 변화를 눈빛과 행동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재명은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선 창복으로 분해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SF단편 '서식지'로 호평 받은 신예 홍의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정교하게 엮은 서스펜스 가득한 시나리오를 선보인다. '소리도 없이'는 오는 7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며, 내년 개봉한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이달 크랭크인 … 내년 개봉
유아인·유재명 '소리도 없이' 주연 캐스팅
배우 유아인과 유재명이 영화 '소리도 없이' 주연으로 기용됐다.
23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유아인, 유재명이 영화 '소리도 없이' 캐스팅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태인(유아인)과 창복(유재명)이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유아인은 묵묵히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오다 자신의 모든 것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사건에 마주하게 되는 주인공 태인 역을 맡았다.
그는 드라마틱한 감정의 변화를 눈빛과 행동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재명은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선 창복으로 분해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SF단편 '서식지'로 호평 받은 신예 홍의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정교하게 엮은 서스펜스 가득한 시나리오를 선보인다. '소리도 없이'는 오는 7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며, 내년 개봉한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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