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감성으로 돌아온 엑소 세훈&찬열(EXO-SC)이 데뷔와 동시에 막강한 유닛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세훈&찬열의 첫 번째 미니앨범 'What a life'(왓 어 라이프)는 아이튠즈에서 프랑스, 스웨덴, 핀란드, 아르헨티나, 브라질, 인도,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등 전 세계 46개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세훈&찬열의 글로벌한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의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예스24 등 국내 각종 음반 차트에서도 일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한터차트의 경우 앨범 발표한지 1일만에 판매량 10만 7900여장을 돌파해 세훈&찬열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세훈&찬열의 첫 번째 미니앨범 'What a life'는 세훈과 찬열의 힙합 장르 도전이 눈에 띄는 앨범이다. 야심차게 준비한 트리플 타이틀 곡 'What a life', '있어 희미하게', '부르면 돼'를 비롯해 세훈&찬열의 자작곡 '롤러코스터'와 '夢 (몽)', 수록곡 '선'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힙합 장르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임소연기자 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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