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에쓰오일(S-OiL)은 24일 열린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2분기 영업이익에서 환율 상승에 따라 약 900억원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며 "6월 평균환율이 3월 평균환율보다 46원정도 상승했다"고 밝혔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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