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산업센터는 동일 건축물 안에 다수의 공장이 동시에 입주 가능하기 때문에 도시의 값비싼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지역의 중소제조업체가 가진 입지문제의 해소와 영세기업들의 효율적인 생산활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제조업뿐만 아니라 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의 입주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전국 곳곳에 지식산업센터가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의 청라 국제도시에도 최초의 지식산업센터 '청라 에이스 하이테크시티'가 들어선다. 인천경제청의 통계조사에 따르면 이곳의 인구는 10만명을 넘어섰으며, 금융타운부터 신세계 스타필드 착공과 시티타워까지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어 지역적인 발전가치는 물론 풍부한 개발호재를 기대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F3-1)에 위치한 청라 에이스 하이테크시티는 연면적 106,165.19㎡로써 지식산업센터 512실(82.52%), 기숙사 247실(13.15%), 근린생활시설 33실(4.33%)로 구성되며 2021년 5월 완공예정이다. 또한 층고 6M를 자랑하며 1F부터 7F까지 드라이브인 시스템 설계로 입주자 및 방문 차량의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당 최대 1.2톤까지 견딜 수 있는 바닥 하중 설계로 중장비 사용 및 고중량의 화물 적재가 가능하며, 가로, 세로 3.5m 슬라이딩 도어 출입문 설계로 각 호실 2.5톤 차량이 호실 내부로 진입하여 화물 상/하차가 용이하다. (2동에 1F-7F에 한함)

뿐만 아니라 청라국제도시역(공항철도)을 통해 인천 및 김포공항, 홍대입구, 서울역 등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인근 경인고속도로, 제2외곽 순환도로, 인천국제공항 등으로 고속도로 교통에 편리를 더했다. 또한 오는 2025년 제3연륙교가 개통되면 서울 목동~서인천~청라~영종 하늘도시~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해 원활한 교통과 동시에 주변 지역 개발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청라 에이스 하이테크시티는 금일(7월 24일) 오전부터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하고 있다. 홍보관은 인천 서구 청라동에 마련돼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홍보관 방문 또는 대표번호 등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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