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사업의 중심이 되는 빅데이터 전문인재 양성 교육기관인 와이즈인캠퍼스가 데이터사이언스 마스터과정 3기 수강생을 모집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Python 데이터 다루기부터 텍스트 마이닝, 딥러닝, 머신러닝으로 구성된 4개의 과정을 4개월동안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데이터사이언스 전문가로 완성하는 패키지다. 8월 9일까지 결제자에 한 해 얼리버드 10% 할인 및 교육자료 제본을 증정한다.
온라인강의+16개 소과제 및 풀이+4개 실전 과제로 △모듈1: 데이터분석 및 시각화 △모듈2: 텍스트 마이닝 △모듈3: 머신러닝 △모듈4: 딥러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통해 느낌과 직관이 아닌 보다 향상된 방법으로 현상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고객의 소리와 웹사이트를 분석하여 숨어 있는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데이터로부터 경험을 축적하여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방대한 이미지나 텍스트를 수집/가공하여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자동화 할 수 있다.
실제로 IT컨설팅 기업 가트너가 106명의 IT·산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기업의 60%는 이미 AI(인공지능)나 머신러닝을 도입했다. 최근 주식시장, 컨설팅 등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다.
와이즈인캠퍼스 측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란 Python 또는 R과 같은 데이터분석 도구의 기초적 분석을 해본 사람이 아니라 원리를 알고, 다양한 방법론을 현업에 적용할 줄 아는 사람들을 말한다. 해당 과정은 단기간 내에 이러한 과정을 충실히 학습내용에 반영하여 수강생들이 4차 혁명시대에 필요한 인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