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인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성내천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와 독서를 동시에 즐기고 있다. 송파구는 성내천 물놀이장에 도서를 비치하고 파라솔과 테이블 등 독서 공간을 제공하는 '여름행복문고'를 일주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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