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식 디지털타임스 기자(사진)가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가 선정하는 제214회 이달의 편집상을 받았다.

협회는 23일 7월의 편집상 수상작 종합부문으로 지난 12일자에 보도된 안 기자의 '정부의 '워라밸'… 기업은 '비상벨''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사회부문에 머니투데이 이혜미 기자 '"원 불안해서.." 달러찾는 자산가들', 문화·스포츠부문에 기호일보 엄동재 부장 '상식 밖을 돌고 도는 쇼트트랙', 피처부문에 경향신문 구예리 차장 '섬, 섬, 섬…발길 멈춰 섬' 등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9월에 열릴 예정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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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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