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 22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직원자녀를 위한 2019 하계 쌍용차 직원자녀 영어캠프를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에는 초등학교 4~6학년에 재학 중인 쌍용차 직원자녀 150명이 참가했다. 원어민 강사와 체험학습, 놀이학습 위주의 과정으로 구성하며 참가자 영어 수준을 4단계로 나눠 수준별 맞춤 클래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는 "임직원 자녀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뿐 만 아니라 임직원 가족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쌍용자동차 2019 하계 직원자녀 영어캠프 참가자들이 입소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