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미정 기자]LG이노텍이 부진한 업황에도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LG이노텍은 올해 2분기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영업이익이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40.1%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5223억원으로 0.3% 늘었다. 전분기 대비해서는 매출은 11.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미중 무역분쟁 등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됐지만 디스플레이용 기판소재와 멀티플 카메라 모듈 같은 시장 선도 제품의 판매가 확대되며 1분기만에 흑자로 반등했다"고 말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LG이노텍은 올해 2분기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영업이익이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40.1%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5223억원으로 0.3% 늘었다. 전분기 대비해서는 매출은 11.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미중 무역분쟁 등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됐지만 디스플레이용 기판소재와 멀티플 카메라 모듈 같은 시장 선도 제품의 판매가 확대되며 1분기만에 흑자로 반등했다"고 말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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