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는 농어촌공사 본사 및 14개 지역본부 및 사업단의 태양광 업무 담당자로 구성된다.
농어촌공사 본사의 지원반(061-338-6200, 6300)은 사업절차·인허가·사업 가능 여부 등에 대한 전문적 상담을 한다.
농어촌공사 지역본부·사업단의 현장반은 콜센터 홍보 및 맞춤형 상담을 수행한다.
태양광 사업에 관심 있는 농촌 주민과 간척지 소유 농업인 등을 주요 대상으로 콜센터를 운영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콜센터 운영을 통해 농촌 주만에게 태양광 관련 정보를 제공해 농촌 지역의 태양광이 안정적으로 확산 및 보급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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