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사진)은 18일부터 캐나다 미디어기업 벨미디어의 데이브 데이글 부사장과 캐나다광고심의기구 자니 예이츠 위원장 등을 만나 현지 방송·광고 심의 체계 등을 살펴본다. 강 위원장은 이에 앞서 캐나다 라디오·텔레비전 통신위원회(CRTC)와 캐나다 방송심의평의회(CBSC)를 각각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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