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노희근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기온이 오르는 6월부터 발병되기 시작해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영유아 사이에서 유행합니다.
수족구병을 발병시키는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가 다양해
한번 걸렸다고 해서 다시 안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수족구병에 감염되면 대부분 미열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손과 발, 입안, 엉덩이, 무릎 등에 물집이 잡히기도 합니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최선입니다. 양치질, 세수와 손발을
자주 씻고 장난감도 자주 헹궈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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