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근골격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엠에스힐링 by 닥터유스의 김유수 대표가 7월 14일 중국 상하이 랑함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아로마 대표자 회의에서 새로 출범하는 아시아 아로마협회의 이사회 임원으로 선임되었다고 15일 밝혔다.

2010년 아시아 아로마 선진국인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의 업계 대표자들이 모여 아시아 아로마 원료 컨퍼런스(Asia Aroma Ingredient Conference, AAIC)로 시작하여 3개국이 2년마다 돌아가면서 학회를 진행하다가 아시아 아로마 테라피 컨퍼런스(Asia Aromatherapy Conference, AAC)가 추가되어 AAIC-AAC 체제로 지난해까지 운영되어 왔다.

이후 일본, 한국, 대만, 호주 4개국이 추가로 가입하면서 이들 학회, 전시회를 통합관리 하기 위해 7개국 대표자가 모여 논의한 결과, 아시아 아로마협회(Asian Aroma Assocation, AAA)를 공식 출범하기로 하고 초대 회장에 인도의 하를라카 대표가 만장일치로 선임되었다.

이로 인해 2020년 중국 하이난 컨퍼런스부터는 주체가 아시아 아로마협회(AAA)로 바뀌었고 2022년에는 인도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대한아로마학회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엠에스힐링 김유수 대표는 "완제품의 경우 한국이 K-뷰티로 잘 알려져 있지만 원료의 경우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가 전 세계 점유율을 장악하고 있는 자원 선진국" 이라면서, "그간 한국에는 참여할 만한 이렇다 할 단체도 없었지만 창립 4주년을 맞은 대한아로마학회를 바탕으로 아시아 아로마학회에 정식으로 참가하여 관련 산업 발전의 큰 계기를 마련했다." 라고 자평했다.

이어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겨우 원료 자체에 대한 정보들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하고 있지만, 원료의 질 또한 매우 중요하며 이들 자원 선진국에서는 연구개발(R&D)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만큼 제대로 된 정보를 한국에 확산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 라고 밝혔다.

김유수 대표는 5년 전부터 좋은 화장품 원료를 확보하기 위해 전 세계 수많은 산지 방문을 통해 국제 네트워크 형성에 힘써왔고 대한아로마학회를 창립하여 국내 아로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엠에스힐링은 이런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원료를 선별하여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손목건초염, 손가락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절차를 진행하는 등 제대로된 천연 아로마테라피 제품을 보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엠에스(MS)' 는 머슬Ms 혹은 근골격계를 뜻하는 'Musculo-Skeletal(MS)' 의 약자로 관절이 다 망가지고 난 뒤 의학적인 '치료' 를 하는 것이 아니라 관절이 건강할 때 계속 건강할 수 있도록 관리 즉, 힐링 해야 한다는 철학에 근거해 만든 천연 아로마오일 근골격계 전문 안티에이징 브랜드이다.

온라인뉴스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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