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다음달 7일 오후 4시(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갤럭시 신제품 언팩 행사를 통해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기대작 '갤럭시노트10' 을 공개한다.

현재까지 갤럭시노트10의 구체적인 정보는 나오지 않았으나 현재 6.4인치, 6.8인치 등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상위 모델에는 '플러스' 명칭이 붙을 전망이다. 일반 모델에는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 플러스 모델에는 쿼드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노트10 공개일이 정해지자 국내에서는 갤럭시노트10 출시일, 사전예약, 스펙 및 디자인 등 갤럭시노트10의 세부적인 일정과 정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알림서비스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표적으로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은 갤럭시노트10 공개일 확정에 따라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며, 해당 이벤트는 신청만하면 무료 문자 알림서비스와 더불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더불어 개통까지 한 회원들에게는 갤럭시버즈, 에어팟2세대, 갤럭시워치, 반값할인, 10인치 태블릿PC, 2박3일 제주도 왕복권 등 총 20여 종 사은품도 함께 받아볼 수 있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도입되었으며, 신청만 해도 혜택을 받아볼 수 있고 무료로 문자알림을 받은 후 구매결정은 나중에 해도 되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라고 전했다.

이어 노트시리즈는 마니아층이 형성된 라인업으로 올 상반기에 출시된 갤럭시S10 5G보다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매를 희망한다면 빠른 움직임이 필요하다." 라고 덧붙여 말했다.

또한, 폰의달인은 갤럭시노트10 출시일 전까지 전작 모델인 갤럭시노트9와 노트8 그리고 갤럭시S8, 플러스, S10E까지 가격을 대폭 낮춰 재고 정리에 본격적으로 나섰으며 갤럭시노트9와 S10E는 10만 원대, 노트8과 S8은 0원, S8 플러스는 9만 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전부 출고가 기준 최소 80% 이상 할인 된 금액으로 갤럭시노트10 출시일까지 재고 소진을 목적으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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