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과 홍종현이 달달한 결혼생활을 시작하며, 신혼생활의 기본인 인테리어 구경에 나섰다. 비록 한종수 회장 집에서 같이 살게 되어 본인들만의 공간은 얻지 못했지만, 실제 집처럼 꾸며져 있어 다양한 인테리어를 직접 볼 수 있는 '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 를 방문하여 신혼 데이트를 즐겼다.

김소연과 함께하는 결혼 생활이 너무 좋은 홍종현은 1층과 2층사이를 '중문'을 설치해서 둘만의 공간을 갖자고 하고, 예쁜 주방들을 둘러보면서 만약 따로 나가 살았다면 둘만의 추억을 더 많이 쌓을 수 있었을텐데, 한종수 회장 집으로 들어오기로 결정한 김소연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특히 '욕조'에 들어가 같이 들어가보자며 귀여운 상상을 하며 김소연에게 장난치는 모습으로 연하남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기도 했다.

김소연과 홍종현 부부가 방문한 '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는 신혼집 인테리어 필수코스로 떠오르고 있는 영림홈앤리빙의 직영 전시장으로, 인테리어에 필요한 도어, 몰딩, 마루, 샷시, 키친, 바스 등 모든 제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인테리어 자재 제조 명가 '영림'에서 만들고 판매하는 제품으로만 꾸며져 있다.

본사 직영의 전시장에서는 전 제품이 실제로 시공되어 있어 이미지만으로 가늠할 수 없는 리모델링 시 제품 선택의 한계를 해결해주며 1:1 리모델링 플랜을 상담을 통해 제공한다. 특히 인테리어 상담과 견적, 시공 및 A/S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현재 영림홈앤리빙은 인천갤러리와 송파갤러리 두 곳에서 직영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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