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잇몸질환은 단순히 구강건강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전신 건강을 좌우하기도 한다. 잇몸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음식을 먹거나 칫솔질을 할 때 혈관을 타고 이동해 심장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치주병의 원인균들은 혈관에 침투해서 다양한 기전으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해 심증이나 심근경색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관리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YTN 황금나침반에서는 '입속 세균을 잡아라'라는 주제로 잇몸 관리법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칫솔질 만으로는 구강 면적의 100%를 청소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 입속 세균을 남김 없이 제거하기 위해서는 칫솔질과 구강청결제 사용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칫솔질을 통해 이 사이사이에 끼어 있는 음식물과 플라크를 제거한 후 구강청결제를 사용함으로써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와 잇몸의 경계선인 잇몸선 관리까지 가능하다는 것. 실제로 칫솔과 치실, 구강청결제를 모두 사용할 경우 21%의 치은염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음이 밝혀지기도 했다.
'네 가지 에센셜오일 기반' 구강청결제는 리스테린이 대표적이다. 리스테린은 CPC기반 제품 보다 7배의 플라크 억제력을 가진 것으로 검증됐으며 그 중에서도 리스테린 검케어 마일드는 2주만 사용해도 가장 흔한 구강질환 중 하나로 꼽히는 충치와 잇몸 염증을 예방하고, 잇몸붓기 없이 건강한 잇몸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에 구강청결제 특유의 강한 맛과 향을 완화해 평소 사용감을 이유로 구강청결제 사용을 꺼렸던 사람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잇몸출혈과 부은잇몸 등을 고민하고 있었다면 순한맛으로도 잇몸을 산뜻하고 가볍게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구강관리는 전신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손 쉬운 방법이다. 꼼꼼한 칫솔질과 꾸준한 구강청결제 사용으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해 볼 것을 권한다.
온라인뉴스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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