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3등급 헤파필터 내장된 전열교환기 전 세대 적용 'OUTDOOR: Life'조경 콘셉트 도입해 여유 넘치는 생활 가능
세종 하늘채 조감도
최근 들어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갖추거나 주변 녹지를 풍부하게 갖춰 미세먼지를 줄여줄 수 있는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에 약한 고령자나 어린자녀를 둔 부모들의 호응이 뜨겁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18년 주간 '건강과 질병'에 게재한 '미세먼지의 건강영향과 건강보호 수칙' 보고서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기 때문에 대기 중에 머물러 있는데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로 이동하여 들어감으로써 건강에 치명적이다. 또, 미세먼지 농도가 10㎍/㎥ 증가할 때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인한 입원률이 2.7%, 사망률은 1.1%가 증가하고 초미세먼지 농도가 10㎍/㎥ 증가할 때마다 폐암 발생률이 9%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이 커지자 분양시장에서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동반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오는 12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에 적용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이 눈길을 끈다.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에 공급되는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은 지하 1층,지상 20~29층, 전용면적 59~99㎡, 총 817세대가 분양될 예정이다. 단지 고정수요와 단지 인근 테크밸리(계획) 수요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단지 내 상가 8실도 동시분양한다.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에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이전 세대에 적용됐다. 세대 환기유닛에 미세먼지 H13등급 헤파필터를 적용해 외부로부터 실내로 유입되는 공기에 미세먼지를 제거해 준다. 거실 월패드 하부에는 스마트환기센서를 설치해 미리 설정된 미세먼지 기준치 초과 시 환기유니트를 가동하며, 세대원이 신경 쓰지 않아도 환기유니트를 자동으로 가동해 편의성 증대와 실내쾌적성을 강화했다.
단지 내에도 충분한 조경 시설을 갖춰 여유 넘치는 생활이 가능하다.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에는 'OUTDOOR: Life' 조경 콘셉트가 적용되는데 아파트 내부를 제외한 모든 야외공간에서 운동, 놀이, 휴식, 여가활동이 연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집의 개념을 확장한 설계 개념이다.
단지 내 중심공간에는 모든 입주민들이 모여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공간 'OUTDOOR GROUND'를 조성하며, 외부공간에서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산림청 권장 미세먼지 저감수종을 단지 내에 식재한다. 단지별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미세먼지 신호등 안내판을 적용하고, 다양한 인지활동이 가능한 테마놀이터가 설치된다. L3블록에는 어린이집, 유아놀이터, 어린이놀이터, 조롱조롱 쉼터 등이 결합된 통합형 놀이공간 'KIDS GROUND'가조성되며, M5블록에는총 3개의 놀이터(어린이놀이터2개소, 유아놀이터1개소)가 3색 3재미를 가진 테마로 조성된다.
아울러 단지가 삼성천과 괴화산에 둘러싸인 자연명당에 위치해 아파트에서 멀리 나가지 않아도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아파트와 동시에 분양하는 단지 내 상가 8실도 관심을 모은다. 4-2 생활권의 중심상업지와 이격된 단독 상권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817세대의 단지 고정수요로 호실당 높은 세대 비율 확보가 가능하다. 또 단지 바로 옆 테크밸리(계획)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고,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투자 안전성이 높다. 고객들의 동선을 고려해 전 호실을 1층 주출입구에 위치시켜 상가 이용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인 점도 장점이다.
한편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은 7월 16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수) 1순위, 18일(목)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5일(목)예정이며, 계약은 8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실시한다. 동시 분양되는 단지 내 상가의 경우 18일(목) 입찰이 진행되며, 19일(금)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견본주택도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