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듯 공급이 크게 늘자 지식산업센터들이 각각 차별점을 내세우며 경쟁력을 높이는 중이다.수요자들이나 투자자들 역시 옥석가리기를 통해 차별성으로 경쟁력을 갖춘 상품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시설관리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도입한 곳이 눈에 띈다.남양주 다산 지금지구에 공급하는 '한강 DIMC'가 그곳인데,전문 관리 기업인 아파트너와 업무협약을 진행해 다양한 단지 관리 업무를 자동화,디지털화시켜 입주 기업에 편리한 업무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앱을 통해 기존에는 관리실을 통해 처리해야만 했던 업무를 해결할 수 있으며, 방문차량 관리나 실시간 CCTV조회도 가능해 업무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또한 앱을 통해 입주민 전용 사우나,피트니스 센터,카페테리아 등 커뮤니티 및 공용부대시설을 손쉽게 예약할 수 있다.임대관리 시스템도 앱 내에 구현해 편의성을 높였다.
'한강 DIMC'는 남양주 다산신도시 자족용지 6BL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지식산업센터로업무 공간과 기숙사,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연면적 7만 5,000여 평으로 63빌딩의 1.5배 규모를 자랑한다.
'한강 DIMC'만의 특화시설로는 지하 1층~지상 2층에 들어설 머매드급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가 있다. 식당,쇼핑,키즈 테마파크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제공해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강 DIMC'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강도 가까이 자리한다. 단지 800m 거리에 한강이 흐르고 있어 업무 공간에서 탁월한 한강 조망도 누릴 수 있다. 하루의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현대인에게 최적의 컨디션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6m의 층고를 적용해 채광에도 힘썼다. 한강 공원 이용도 편리하다.
'한강 DIMC'는 현행법상 입주사가 일정한 조건을 충족한 경우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 추후 잔금 대출 역시 분양가의 최대 80%까지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어 자금 부담도 적은편이다.
또한 최근 2019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친환경성,실용성 등을 잘 녹여낸 주거시설에 부여하는 상이다.
한편 '한강 DIMC'에는 1군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예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사는 2018년 국토부가 발표한 시공능력평가 6위 업체로 잇따른 지식산업센터 시공을 통해 그 능력을 검증받아왔다. 일례로 송파구 문정지구에 시공한 '문정역테라타워'는 각종 첨단 시스템을 더해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었고 경쟁률 264대 1을 기록하며 단기간 완판한 바 있다. 뒤이어 공급한 '송파 테라타워2' 역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다.
현재 '한강 DIMC'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4056-7번지(경춘선 도농역 2번 출구)에서 운영 중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642 송파테라타워2 비동 1층 101호에 마련돼있다.
온라인뉴스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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