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MBC에 따르면 박유천은 지난 5월 15일 출연 정지 명단에 등재됐다.
박유천은 지난 4월 초 마약 혐의로 체포된 전 여자친구 황하나의 진술로 '마약'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국립과학수사원의 검사를 통해 마약이 검출되면서 4월 26일 구속됐다.
박유천은 지난 2일 재판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석방됐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