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심승진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무더위 이렇게 날려버리자

물을 끓인 것처럼 푹푹 찌듯이 더워서 물더위, 곧 무더위가 되었다.

덥고 습윤한 날씨를 말한다. 물더위에서 물의 ㄹ 끝소리(종성)가 탈락되었다.





불쾌지수

날씨에 따라 인간이 느끼는 불쾌감의 정도를 기온과 습도를 조합하여 나타낸 수치를 불쾌지수라고한다.

지수가 80 이상이면 대부분의 사람이 불쾌감을 느낀다고 한다





실내외 온도차 일정하게 유지하기

덥다고 냉방기를 과도하게 돌리기 보다는 실내 냉방 온도를 26~28℃에 맞춰

실내외 온도차를 5℃ 내외로 유지하여 냉방병을 예방해야 한다.





열대야 대처는 이렇게

밤에도 25℃ 이하로 내려가지 않을 때에는 너무 더워서 잠들기 어렵다.

잠자리에 들기전 카페인을 자제하고 심한 운동은 피하고 샤워는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좋다.





마음을 여유롭게 즐기자

도시열섬효과로 인체의 스트레스가 증가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계곡이나 물가로 피서를 떠나 들녘을 바라보며 풍성한 가을을 생각해보면 한결 여유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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