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원할머니 보쌈·족발로 유명한 원앤원이 가정간편식(HMR) 삼계탕을 선보인다.

원앤원은 초복을 맞이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원할머니 우리땅 명품 삼계탕'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원할머니 우리땅 명품 삼계탕은 전문점 수준의 삼계탕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엄선한 국내산 닭 한 마리에 표고버섯 및 수삼, 찹쌀, 양파, 마늘, 생강, 대추 등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사용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끊는 물에 봉지째 그대로 넣어 9~10분 동안 가열하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6~7분만 데우면 된다.

우리땅 명품 삼계탕은 공식몰과 홈앤쇼핑, AK몰, 티몬, 롯데닷컴, GS, 11번가에서 초복을 맞이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원앤원 관계자는 "한식 정통 레시피에 대한 장점을 살려 건강한 국내산 재료로 한식 고유의 맛을 살린 삼계탕"이라며 "전문점 수준의 삼계탕을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조리법으로 선보인 만큼 여름철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원앤원이 가정간편식 삼계탕을 출시했다. <원앤원 제공>
원앤원이 가정간편식 삼계탕을 출시했다. <원앤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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