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ROTC 학생들이 하계 전투지휘자훈련 출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대 제공
세종대 ROTC 학생들이 하계 전투지휘자훈련 출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대 제공
세종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ROTC)은 지난달 다산관에서 57기 소위들의 홈커밍데이 행사와 하계 전투지휘자훈련 출정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학군 57기는 후배들에게 기념품으로 '예도 칼'을, 후배들은 동문회에서 준비한 기념 액자를 선배들에게 전달했다.

육군보병학교장상을 수상한 조광모(경제통상학과·15) 소위는 "이제 야전에 가서 소대장으로 임무 수행하게 된다. 창의적인 사고로 도전하며 소통하는 세종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 야전에서 임무를 수행할 58기 후보생들과 59기 후보생들은 26일 세종대 교학부총장 주관으로 하계 전투지휘자 훈련 출정식을 실시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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