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인터파크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삼성전자와 함께 '극적인 만남 시즌2' 통합 프로모션을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봄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하는 '극적인 만남 시즌2' 프로모션은 인터파크의 디지털 상품 카테고리와 티켓 상품 카테고리를 결합한 통합 프로모션으로 '디지털과 공연의 만남'을 콘셉트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구매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인터파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 제품과 하만카돈, JBL 등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제품 그리고 뮤지컬, 페스티벌, 레저 등의 인터파크 인기 티켓 상품을 한데 모아 특가로 제공한다. 특히 카테고리 통합 프로모션의 취지를 살려 디지털 상품 구매자와 티켓 상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크로스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 내에 삼성전자, 하만카돈, JBL 등의 디지털 상품을 구매할 경우 추첨을 통해 총 30명을 선정해 뮤지컬 그리스, 랩비트 페스티벌 2019,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 캘리포니아비치 워터파크 이용권 등의 뮤지컬, 페스티벌 초대권 등을 증정한다.
인터파크티켓 상품 구매자에겐 삼성전자 갤럭시탭A 8.0 with S-pen, JBL TUNE120 블루투스 이어폰, JBL GO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푸짐한 선물을 총 59명에게 제공한다.
박진영 인터파크 디지털 카테고리 담당 MD는 "삼성전자와 함께 진행하는 '극적인 만남 프로모션'은 인터파크만의 특색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쇼핑, 티켓 카테고리 통합 프로모션"이라며 "여름 휴가철에 수요가 높아지는 인기 제품들로 행사를 준비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인터파크가 삼성전자와 통합 프로모션 '극적인 만남 시즌 2'를 진행한다. <인터파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