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생색'을 폭로하는 오세훈(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강인의 '생색'을 폭로하는 오세훈(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U-20 국가대표 선수 오세훈이 막내 이강인의 귀여운 '생색내기'를 털어놨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져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했는데, 이 자리에서 오세훈이 이 같이 말했다.

오세훈은 U-20 조별리그 F조 3차전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이강인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은 바 있다. 이후 이강인이 "용돈과 맛있는 것을 사달라고 하더라"며 막내의 귀여운 모습을 만천하에 공개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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