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은 나이스디앤비의 기업신용평가와 기술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AA'와 'T-2'를 각각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공단은 폐광산 지하공동 3차원 수치화 및 형상화 기술(MIRECO EYE)과 광산배수처리 슬러지 재활용 기술 등 전문기술 특허 등록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 역량을 인증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폐기물 활용 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경석자원화, 폐슬러지 자원화 사업을 중소기업과 함께 추진하는 점도 평가받았다고 덧붙였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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