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분양 1096세대 분양…중소형 평형 구성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SK건설이 대전광역시 동구에서 올해 첫 분양에 나선다.

SK건설은 이달 대전광역시 동구 마을회관길 129 일원에 짓는 '신흥 SK VIEW'를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신흥 SK VIEW는 전용면적 39~84㎡,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총 1588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로, 이 중 109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59㎡ 582세대, 74㎡ 208세대, 84㎡ 306세대가 예정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전광역시 동구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이 노선이 개통되면 동구를 지나가는 대동역이 대전 도시철도 1·2호선 환승역이 될 전망이다.

단지는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지나가는 대동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 신흥초와 충남중 등 학교도 위치하고 있다.

또 신흥동에 최초로 공급되는 SK 브랜드 아파트로, 대전 내에서는 2016년에 분양된 도룡 SK VIEW 이후 두 번째로 분양되는 단지다.

신흥 SK VIEW는 이달 대전광역시 동구 충무로 259에 견본주택을 열고 분야에 나설 예정이며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138, 2층에 마련된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신흥 SK VIEW 이미지. <SK건설 제공>
신흥 SK VIEW 이미지. <SK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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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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