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로 대박 터뜨린 이다해(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건물로 대박 터뜨린 이다해(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다해가 빌딩 투자로 '대박'을 터뜨렸다. 아직은 평가익이긴 하지만 5년 남짓한 기간에 22억 원을 벌었다.

이다해는 지난 2014년 10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비탈길에 있는 건물을 샀다. 비탈길에 있는 건물에다 일부는 일반주거지역에 속해 용적률이 150%에 불과해 주변 시세보다 싼 값에 인수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다해는 대지면적 238.9㎡에 연면적 156.14㎡ 규모의 지상 2층 건물은 3.3㎡당 4500만원에 매입, 총 33억 원 가량 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사면에 접해 있는 층이 건축법상 지하층으로 인정받으며 이다해 건물의 가치가 치솟으면서 55억 원 수준이 됐다는 게 부동산 업계의 전언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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