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명예영사단은 최근 정기총회에서 양인모 주한 크로아티아 명예영사(사진)를 제6대 단장으로 선임했다.

삼성엔지니어링 부회장을 역임한 양 명예영사는 그동안 주한 명예영사단에서 감사를 맡았다. 1972년 창설된 주한 명예영사단은 정부가 인가한 127명의 명예영사가 임명국과 한국 사이에서 민간·공공외교를 수행하는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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