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영양가 높은 채소로 잘 알려진 비트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빨간 무라 불리는 비트는 색깔 때문에 레드비트라고도 불리며, 칼로리가 낮고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한다. 최근 각광받는 건강식품으로 이전보다 구하기가 쉬워진 비트에 대해 알아보자.

비트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도 뽑혔을 정도인데 베타인, 리코펜, 안토시아닌, 철분, 칼슘, 비타민 등의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고 칼로리가 또한 낮다.

비트는 적근대 잎에 순무 뿌리를 가진 것처럼 생겼으며, 식감은 부드럽고 속잎에는 단맛이 난다. 이러한 비트의 기원은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과 달리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이라고 전해진다.

한편, 자연지애는 이태리 '조이에 유기농 레드비트즙 주스'를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조이에 유기농 레드비트즙 주스는 이태리 중부 푸치노 지역에서 생산되며, 1600 헥타르를 둘러싼 천혜자연환경과 농가 내에 위치한 착즙 제조 시설로 24시간 레드비트 착즙 제조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면서, "섭취방법으로는 작은 잔에 아침저녁으로 한 잔씩 1회 50ml 소량으로 조금씩 드시는 것이 좋으며, 요거트에 섞어서 섭취하거나 얼음 및 탄산수와 함께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다양한 요리에 색을 내려 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자연지애는 '조이에 유기농 레드비트즙 주스' 출시기념으로 3병 이상 주문 시 제품할인에 더해 1병 이상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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