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새인 뜸부기(천연기념물 제446호)가 27일 오전 강원도 홍천군 남면의 한 논에서 고개를 내밀고 주위를 살피고 있어요. 과거 농촌에서 흔히 보던 뜸부기는 개체 수가 줄면서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보호받고 있다네요. 뜸부기는 "뜸뿍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제…"라는 우리 동요 '오빠생각'의 바로 그 뜸북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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