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사진)은 오는 28일 서울 광진구 서울광진학교를 방문해 특수교육 현장을 살핀다. 윤 차관은 또한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특수교사 충원 등 특수교육 여건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서울광진학교는 1999년 개교한 공립특수학교로 지적장애학생 147명이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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