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테라비트(Tb) 용량의 128단 4D 낸드플래시 양산에 나선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오름세다.

27일 오전 9시4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2.03% 오른 7만300원을 기록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전날에도 3.30% 상승한 6만8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0월 96단 4D 낸드 개발 이후 8개월 만에 세계 최초로 데이터 저장 공간을 128단으로 쌓은 1Tb TLC 4D 낸드플래시를 개발해 양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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