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공부한 학생 100명이 실전형 심화학습과 프로젝트 학습을 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모임엔 AI 전공자를 포함해 개발자와 비즈니스 기획자도 참여한다.
INT는 카이스트,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부산대 등 전국 대학의 학생과 학회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교류와 협업을 통해 미래 진로를 개척하고 창업을 촉진키로 했다.
INT 출범 간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혜준(숙명여대 2학년) 학생은 "인공지능을 공부하며 실전학습이 부족해 아쉬웠는데, 이번에 200명이 넘는 지원자들이 호응해 함께 학습할 수 있어 활력이 생겼다"고 말했다.
INT는 스마트캠퍼스 코리아의 후원을 받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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