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코스피가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제자리걸음에 거래를 마쳤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21포인트(0.01%) 오른 2121.85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4거래일 연속 2120대 마감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44포인트(0.07%) 내린 2120.20으로 출발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연방준비제도 위원들이 금리 인하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명하고 미국이 대북 제재를 위반한 중국 은행에 법적 조치를 한다는 소식이 주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지만, 마이크론의 호실적과 감산 발표에 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코스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5억원, 59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73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삼성전자(0.22%), SK하이닉스(3.30%), 셀트리온(1.20%), 현대모비스(0.43%), 삼성바이오로직스(0.16%) 등이 올랐다.
LG화학(-1.28%), POSCO(-0.82%), 신한지주(-0.78%) 등은 내렸다. 현대차와 SK텔레콤은 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0.65포인트(0.09%) 내린 709.37로 종료했다. 지수는 0.13포인트(0.02%) 오른 710.15로 개장한 후 오르내림을 반복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9억원, 248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00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4원 오른 1156.6원에 마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21포인트(0.01%) 오른 2121.85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4거래일 연속 2120대 마감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44포인트(0.07%) 내린 2120.20으로 출발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연방준비제도 위원들이 금리 인하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명하고 미국이 대북 제재를 위반한 중국 은행에 법적 조치를 한다는 소식이 주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지만, 마이크론의 호실적과 감산 발표에 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코스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5억원, 59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73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삼성전자(0.22%), SK하이닉스(3.30%), 셀트리온(1.20%), 현대모비스(0.43%), 삼성바이오로직스(0.16%) 등이 올랐다.
LG화학(-1.28%), POSCO(-0.82%), 신한지주(-0.78%) 등은 내렸다. 현대차와 SK텔레콤은 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0.65포인트(0.09%) 내린 709.37로 종료했다. 지수는 0.13포인트(0.02%) 오른 710.15로 개장한 후 오르내림을 반복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9억원, 248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00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4원 오른 1156.6원에 마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