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대표 브랜드 바스틀리(Vastly) 티슈가 6월 20일에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에 입점했다.

최근 끊임없이 물티슈, 세제, 가습기, 여성용품 등에서 화학 성분이 발견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이렇게 생활용품 사용에 대한 불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바스틀리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바스틀리는 먹어도 안전한 푸드그레이드 인증을 받을 정도로 안정성에 대한 입증이 된 제품이다.

바스틀리는 나무를 벌목하지 않고 밀짚 100%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아이들이나 면역력이 약한 분들이 있는 집안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밀짚으로 만들어진 바스틀리 티슈는 일반 티슈와는 달리 섬유질이 조밀하여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사용감을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코감기나 비염이 있는 분들이 사용하게 되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음과 동시에 청결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친환경티슈 바스틀리는 티슈를 뽑아서 사용할 때 먼지가 나지 않기 때문에 미세먼지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일반적인 화장지를 사용할 때는 먼지와 보푸라기가 흔하게 발생하지만, 바스틀리 제품은 먼지와 보푸라기가 발생하지 않는 점에서 먼지 없는 티슈라고도 불리고 있다.

밀짚펄프로 만들어진 바스틀리는 나무펄프로 만들어진 제품들에 비해 뛰어난 흡수성을 가지고 있다. 흡수성뿐 아니라 내구성이 좋아 손을 씻고 티슈를 이용하여 손을 닦아도 잔여물이 달라붙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사용 후 변기에 버려도 빠르게 녹기 때문에 변기가 막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바스틀리 관계자는 "친환경티슈 바스틀리는 믿을 수 있는 성분, 성능, 인기를 모두 충족하여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에 당당하게 입점하게 되었다"라며 "신뢰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입점도 힘들었겠지만, 환경과 소비자를 먼저 생각한 착한 티슈 제품이기에 입점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티슈를 사용하는 것은 이미 우리들의 생활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습관이기에 건강을 위해서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제품을 사용하여야 한다"라며 "유해물질, 화학물질 없이도 충분히 좋은 티슈를 계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바스틀리 제품 생산에 더욱 노력을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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