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교대근무, 유연근무 등 다양한 근태관리 가능
사진제공 = 도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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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6.5%는 유연근무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정부의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과 최근 SK그룹 일부 계열사의 격주 주4일 근무제 도입 발표 등으로 근로자들의 근무 형태가 빠르게 유연해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탄력근로제나 주 52시간 근무제, 재택근로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등 다양한 형태의 유연근무제에 맞는 직원 근태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도너츠(대표 정석근)의 근태관리 전문 솔루션 JOBCAN이 200여 개가 넘는 옵션을 갖춘 솔루션을 제시, 기업의 다양한 사내 정책과 필요를 효과적으로 반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H그룹의 한 계열사는 주52시간과 유연근무제(시차근무) 도입으로 여러가지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기존 시스템에서 직원들의 출퇴근 데이터는 수집을 할 수는 있으나, 추출된 데이터가 사내 규정을 반영하지 못하여 수작업을 통하여 이루어져 반복되는 단순 업무와 일일이 오류를 담당자가 체크해야하는 부분이 최대 관심사였다. 그리고 직원들이 출근체크는 잘 이루어지나 퇴근은 잊어버리는 일이 빈번하여 출퇴근 체크가 직원들에게 새로운 업무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JOBCAN(잡캔)'을 통하여 이러한 부분을 시스템으로 해결하였다. 200여가지가 넘는 옵션 중 해당되는 부분을 설정하여 사내 규정을 반영하였으며, 다운로드 받은 근무데이터는 회사의 규정을 반영하여 추출되었다. 또한, 노사 협의를 통하여 근무스케줄 종료시에 자동 퇴근 기능을 사용하여 퇴근 체크를 하였으며, 야근 등 추가 근무시에는 사원증으로 퇴근 체크를 하면 직원이 체크한 시간을 우선으로 반영되어 별도의 신청 없이 추가근무로 인정되게끔 하였다.

또한 1주 기준 40시간 초과 근무 발생 시 JOBCAN에서 자동으로 직원과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내어 근무시간을 조정 할 수 있는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 중이다.

JOBCAN은 IC카드, 지정맥 인식, PC IP, 모바일(웹) GPS 체크 등 다양한 출퇴근 체크 방법을 지원하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손쉽게 인력을 배치할 수 있는 손쉬운 교대근무 관리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효율적인 휴가 신청 시스템, 직원들의 근태 상황을 자동으로 집계하는 간단한 집계 기능, 근무스케줄 관리, 그룹별 직원 관리 시스템, 모바일 기능, 한국어/영어/일본어/태국어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근태 관리 시스템, 승인 및 반려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패턴 설정 기능 등을 제공한다.

㈜도너츠 관계자는 "기업의 어떤 필요나 시스템에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근태관리 전문 솔루션인 만큼 유연근무제 시대에 가장 최적화된 시스템"이라고 전했다. 최근 많은 고객사의 요청으로 향후 모바일 APP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분에 대하여 고민중이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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