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신용등급 (사진=윤정수 인스타그램 캡처)
윤정수 신용등급 (사진=윤정수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윤정수가 5년 만에 신용을 회복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남창희는 DJ 추천곡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수준이 그리 높지 않아서"라고 운을 뗐다.

이에 윤정수는 "아니다. 그런 소리 하지 말아라. 나는 이제 국제 통화기금에서 인정을 해줄 정도로 좀 높아졌다"고 농담을 던졌다.

남창희가 무슨 말인지 묻자 윤정수는 "드디어 내 신용등급이 올라간다. 이제 내년부터 내 명의로 된 휴대전화를 만드는 게 용이해졌다. 신용카드도 만들 수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신용회복을 하려면 기본 5년이 걸린다. 5년이 지나야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다. 5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김숙이랑도 2년이나 결혼생활을 했고"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또 윤정수는 "이제 여행 가면 호텔에서 현금 대신 카드로 계산할 수 있다. 그것도 너무 좋다"고 기뻐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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