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글래드 여의도는 휴양지의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미식 바캉스 '테이스티 서머, 여름을 맛보다' 프로모션과 함께 여름 밤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글래드 비어 페스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뷔페&카페 레스토랑 '그리츠' 에서는 총괄 셰프가 엄선한 유명 휴양지의 대표 메뉴들을 한 자리에서 맛 볼수 있는 '테이스티 서머, 여름을 맛보다' 프로모션을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코코넛을 곁들인 카오팟, 고야 샐러드, 로미 살몬, 분보싸오, 싱가폴 칠리 크랩, 토마토와 해산물을 곁들인 이탈리아식 수프, 베트남식 분짜, 하와이안 참치 포케, 망고 아이스 푸딩, 이탈리아식 아말피 레몬 셔벗 등 도심 속 미식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레몬의 신선함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아식 레몬 셔벗'을 뷔페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제공한다.

글래드 여의도 LL층에 위치한 블룸 홀에서는 여름 밤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글래드 비어 페스트'를 26일 개최한다. 인디 밴드의 공연과 함께 맥주와 즐기면 좋은 글래드 시그니처 플레이트 메뉴와 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는 글래드 비어 페스트는 1인당 2만2000원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미식 프로모션부터 맥주 축제까지 여름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면서 "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휴양지의 메뉴를 맛보며 바캉스 기분을 만끽하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글래드 여의도가 휴양지 콘셉트의 행사를 개최한다. <글래드호텔 제공>
글래드 여의도가 휴양지 콘셉트의 행사를 개최한다. <글래드호텔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