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전국 130명의 민주열사를 기록한 '전국의 5·18들' 전시회가 오는 24일부터 서울에서 열린다.

특별전시회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내달 6일부터 14일까지는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를 이어간다.

전시회는 1980년 5·18민주화운동이 끝난 뒤 진상규명과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목숨을 바친 전국의 민주열사 130명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과 영상, 그래픽, 지도 등이 활용됐다.

한 관계자는 "열사들의 희생을 통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전국의 5·18' 기획전시.
'전국의 5·18' 기획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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