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표류 상태에 놓였던 이문·휘경 뉴타운 사업이 엄청난 속도로 진행 중이다.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인근 동대문구 이문, 휘경동 일대 약 101만㎡를 재개발하는 이문·휘경 뉴타운은 동대문구의 대표 재개발 사업지로 꼽히는 지역이다.

이 사업지에 첫 번째로 입주하는 휘경SK뷰는 84㎡ 분양권에 웃돈만 3억 원이 얻어질 정도. 발 빠른 투자자들이 휘경SK뷰 단지 내 상가에 눈을 돌리는 이유다.

은행의 이자율보다 수익률이 높은 상가를 선택할 때 1순위로 생각 할 것은 고정 수요다. 휘경SK뷰 단지 내 상가는 약 19,000여 세대의 이문·휘경 뉴타운의 유동인구를 흡수하고 900세대의 고정수요를 갖는다. 뉴타운 사업이 완료되면 일대는 도로, 학교, 상업시설, 병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춘 대규모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배후수요에 대한 전망까지 밝다. 이문·휘경 뉴타운이 있는 동대문구는 지난해 말 분당선 청량리역이 개통했고, 인천 송도와 경기 마석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지나며 1일 이용고객이 32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휘경SK뷰 단지 내 상가는 이문·휘경 뉴타운의 처음으로 입주하는 만큼 업종의 선택이 자유롭다. 인기가 높은 프랜차이즈도 선점이 가능하다. 초역세권을 자랑하는 만큼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이 도보 3분 내에 위치한다. 지하 1층 ~ 지상 2층으로 총 14개 호실로 구성되며 역 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접근성 또한 높다.

휘경 SK뷰 상가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로 인근 상가에 마련되어 편리한 관람 및 매물 확인이 가능하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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