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2주년 이벤트를 통해 엔씨소프트는 다음달 3일까지 게임 내 상점에서 'TJ의 2주년 선물'을 200아데나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선물을 열면 'TJ의 쿠폰 제작 티켓(2개)' '2주년 기념 목걸이' '2주년 성장 상자' '2주년 성장의 물약'을 얻는다. 이용자는 'TJ의 쿠폰 제작 티켓'으로 4종(복구, 강화, 변신, 마법인형)의 'TJ의 쿠폰' 중 하나씩 총 2개를 만들 수 있다.
이용자는 다음달 31일까지 △2주년 스페셜 성장의 불꽃 △2주년 특별 출석체크 △2주년 던전 페스티벌 △2주년 혈맹 단합도 2배 △장신구 상자의 새로운 여정 △알쏭달쏭 상자의 귀환 등 다양한 2주년 기념 이벤트에 순차적으로 참여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엔씨소프트는 4종의 클래스(기사, 마법사, 요정, 군주)를 대폭 강화한 '클래스 리부트'를 실시했다. 이용자는 임페리얼 배리어(군주), 블레이드 스턴(기사), 엘리멘탈 마스터(요정), 서먼 가디언(마법사) 등 새롭게 선보이는 스킬을 배워 리니지M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용자는 이날부터 최고 난이도의 사냥터인 '오만의 탑 10층'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월드 공성전'과 '월드 진영전' 등 신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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