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5G 스마트폰 출시 이후 5G 가입자 유치를 위한 SKT, KT, LG 유플러스 등 이통 3사의 지원금 경쟁으로 인해 가격 하향과 동시에 전작 LTE 스마트폰까지 덩달아 가격이 대폭 인하되면서 스마트폰 대란이라는 단어가 생겨날 정도로 저렴한 금액에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회원 수 83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국대폰' 은 상위 대리점 제휴를 통해 빠른 재고 수급이 가능하여 전국적으로 전작 LTE 스마트폰 입고 소식과 함께 제조사별 전작 스마트폰을 전부 0원에 판매한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국대폰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8과 S9, LG 전자의 LG G7, V40과 더불어 애플의 아이폰6S, 7까지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전부 0원에 판매 중이며, 아이폰6S와 7은 요금제 상관없이 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보통 아이폰 시리즈는 가격 방어가 잘 되어 할인 폭이 적었지만, 국내 5G 스마트폰 출시 이후 상승세를 보이자 아이폰 시리즈를 대상으로 지원금이 대폭 상승시켜 가격 장벽을 무너뜨렸다는 것이 국대폰 측 설명이다.
이어 국대폰 관계자는 "스펙 좋고 인기 기종으로 알려져 있는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일제히 가격 할인에 들어갔다. 부모님 세대가 사용하기 좋은 기종부터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찾는 소비자들은 이번 타이밍에 구매하는 것이 좋다." 라고 덧붙여 말했다.
이 밖에도 국대폰은 올해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S10E를 대상으로 출고가 기준 90% 할인된 금액인 9만 원대에 판매와 더불어 갤럭시S10 5G, 아이폰X 30만 원, LG V50 10만 원대 등 최신 스마트폰을 대상으로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가격 정보는 네이버 카페 '국대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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