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tvN '물오른 식탁'에 출연한 신 대표는 전 재산 2000만원으로 안다르를 시작해 3년 만에 연 매출 400억 원의 회사로 키운 얘기를 전했다.
신 대표는 프로그램에서 "전 재산 2000만원으로 원단을 사고 봉제 공장을 찾아 다니며 요가복을 만드는 사업에 뛰어들었다"면서 "사업 시작 4개월 만에 매출 8억 9000만 원을 찍었고, 지난해 400억이 됐다"고 밝혔다.
앳된 미모로 시선을 끈 신 대표는 자신의 나이가 스물 여덟이라며 "작년에 출산해 아이가 14개월 됐다" 밝혀 MC들이 놀라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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