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업체 글로스퍼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에이지홀딩스와 에티오피아 지역화폐 사업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글로스퍼는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진출 컨설팅 자문, 조인트 벤처 설립, 거래 기반 수익 배분 등 에티오피아 사업 협력을 에이지홀딩스와 함께하며 지역화폐에는 세계 최초로 퍼블릭 하이콘이 이용될 예정이다.
글로스퍼는 서울 노원구에서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NW(노원)을 선보인 바 있다. NW은 기부, 자원봉사 등의 사회공헌 활동의 대가를 전자화폐의 형태로 지급 및 사용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독자 기술로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선보이고 이에 기반한 자체 암호화폐 하이콘(HYCON)을 발행했다.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는 "1억명이 넘는 인구를 보유한 에티오피아는 3G, LTE 모바일 폰 사용자가 6000만명을 넘는 등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기본 인프라가 갖추어진 국가"라며 "글로스퍼의 블록체인 기술과 지역화폐 도입 사례를 에티오피아에 제공해 경제 성장 속도를 가속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글로스퍼는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진출 컨설팅 자문, 조인트 벤처 설립, 거래 기반 수익 배분 등 에티오피아 사업 협력을 에이지홀딩스와 함께하며 지역화폐에는 세계 최초로 퍼블릭 하이콘이 이용될 예정이다.
글로스퍼는 서울 노원구에서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NW(노원)을 선보인 바 있다. NW은 기부, 자원봉사 등의 사회공헌 활동의 대가를 전자화폐의 형태로 지급 및 사용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독자 기술로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선보이고 이에 기반한 자체 암호화폐 하이콘(HYCON)을 발행했다.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는 "1억명이 넘는 인구를 보유한 에티오피아는 3G, LTE 모바일 폰 사용자가 6000만명을 넘는 등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기본 인프라가 갖추어진 국가"라며 "글로스퍼의 블록체인 기술과 지역화폐 도입 사례를 에티오피아에 제공해 경제 성장 속도를 가속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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