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한화그룹은 대표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9'을 오는 22일과 23일 서울 예술의 전당, 오는 25일 대전 예술의 전당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인 이 행사에는 한화클래식은 전 세계 수백만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인물, '조르디 사발'과 그의 앙상블을 초청한다.

조르디 사발은 세자르 영화상 최우수영화 음악상의 영광을 준 영화 '세상의 모든 아침'에 나온 음악을 비롯해 '대지에의 경의'라는 주제로 헨델의 수상음악(1717)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 티켓 판매를 시작하고, 가격은 예년과 동일하게 서울과 대전 R석 5만원, S석 3만5천원, A석 2만원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한화클래식 2019에서 공연할 예정인 조르디 사발. <한화그룹 제공>
한화클래식 2019에서 공연할 예정인 조르디 사발. <한화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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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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