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체납세액 징수위해 캠코에 공매 의뢰한 물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17∼19일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03건을 포함한 1천400억원 규모의 물건 924건을 공매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00건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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